아무리 게임이 빡쳐도 회사를 찾아가는건 생각도 못해봤는데
아긴뭐 린저씨들 몇십억 처박고 똥되서 한번 갔다는 말은 들었는데
린저씨는 그게 사업이니까 수십억 걸고 간거니 그런간다했는데...

진짜 캐릭터에 몰입해서 간거야....? 

애기 무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