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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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23:14
조회: 530
추천: 2
다들 제작 실패할거 알고 누르는거 아님?뭐 제작을 했는데 터져서 접는다?
어떤 마음일지 공감은 가는데 이해는 못하겠음 애초에 제작 시스템에 성공/실패가 있음을 알고 있을거고 실패 할 수도 있다라는 상정을 아예 안하지 않을거 아니야 뭐 " 난 실패 안함ㅋ 성공할거임 " 이 마인드로 해서 터졌을 때 꺾여서 접으면 안타깝네요 잘가세요 는 해줄 수 있음 근데 본인이 알고 선택한 길에 왜 터지고 나니까 갑자기 불만에 난리를 피는지는 모르겠음 (애초에 구조적인 문제를 논하면 모를까 본인이 터지고 나니까 갑자기 문제가 되는 상황임) 실패해도 큰 지장 없을 때 , 실패해도 안꺾일 마인드로 만들던가 아니면 그냥 좀 더 보태서 사면 되자네 실패할까봐, 실패하면 꺾일까봐 응기룡 사서 쓰는 사람들은 병신이야? 아니잖아 리스크를 지기 싫으니까 조금 더 투자해서 사는거지 본인도 지난 달 응룡터짐 당연히 실패할 것도 염두에 두고 제작함 그래도 ㅈ같음 근데 어쩌겠음 이게 내 운인걸? 사실 이게 처음 있는 일도 아니고 명룡가더/무기 때부터 이미 계속 반복되던 일임 이제 명룡이 아니라 다들 응기룡 갈 때 되니까 포커싱이 응기룡에 맞춰진거고 명룡보다 응기룡 성공률이 10%정도 더 낮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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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따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