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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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09:23
조회: 640
추천: 2
기룡무기 4트째 실패함 (장문)오늘로 기룡무기 4트째 실패함
루드라 6천장인지 7천장인지 루늘무는 나올생각도 안하고 바고트도 1천장. 여기서도 안나옴. 본인은 근딜 늘무충이고 제작실패 상실감때문에 제작을 상당히 싫어하는 편이라 기룡가더만 해놓고 무기는 성역무기만 끝까지 기다리려고 했지만 기룡 업글시스템 나온다해서 기룡무기 제작을 반강제로 만들어놨길래 어쩔수없이 4트했는데 모조리 실패. 투력 473 아직도 분크메 끼고있음. 누구는 파템둘둘말고 루드라 1,2주만에 루늘무 쳐먹고 비틱질하는데 누구는 게임 존나게 열심히 해도 매주 상실감만 느끼는 ㅈ같은 게임. 성역무기 완화는 없다고? 제작이든 레이드든 천장시스템이 어떻게 완화임? 운에만 맡기지않고 남들보다 많이투자했고 남들보다 많이하고 열심히했으면 결국엔 한만큼 돌아와야하는게 맞잖아. 성역무기 1,2주만에 먹고 제작 1트 성공한 애들도 솔직하게 말해보자. 이제와서 천장준다하면 억울함? 게임에 애정이 있으면 운좋아서 일찍먹었다고 한치앞만 보지말고 길게좀 보자. 나중에도 똑같이 그렇게 1,2주만에 먹고 제작 1트성공 한다는 보장이 있나? 어차피 천장 없다했고 나는 접을거라 이제와서 바라지도 않지만 잘생각해봐 지금 운에만 맡겨야하는 이 시스템이 맞는지. bm게임 수도없이 해봤지만 뭐하나 실패하고 이렇게 기분 좆같은 게임은 처음이다. 존나 열심히해도 제작이든 레이드든 항상 결국엔 기약없는 무로 돌아감. 내가 운이 안좋은것도 맞는데, 게임만이 아니고 현생도 마찬가지로 열심히 하면 얻을수있다는 목표가 있어야하는데 아무 기약도없는 이 시스템 나는 아니라고 본다. 어떻게든 게임 붙잡아보려고 했는데, 방향성이 도저히 안잡혀서 접기로 했고 마음껏 조롱해도 좋다. 애정가지고 하던게임 하루아침에 접으려니 안타깝기도 하고 게임이 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갔음 하는 마음에 몇자 끄적여봤고, 남은 데바들은 게임 재밌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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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