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최근 엔씨게임 신작들 모든 게임 통틀어서 딱 하나의 커리큘럼이 있음

1. 저희 이제 진짜 정신 차렸어요 혜자운영 혜자게임 갑니다

2. 말그대로 능력이 부족한 개발 + 중간중간 예전 개고기맛을 못잊는듯한 운영

3. 유저들 많이 빠지고 게임 아예 유기 + 본격적으로 개고기 시작

4. 이번엔 진짜 정신차리고 만들었습니다 진짜 혜자운영 혜자게임 개발 하겠습니다

5. 다시 1번으로

이거 반복인데 2번을 얼마나 단기간안에 해내느냐 조금이라도 시간을 더 질질 끄느냐

2번 기간이 길고 짧고의 차이임.

지금 아이온2도 딱 2번에서 3번 넘어가기 직전의 경계인것 같은데

능력이 안되는데 모바일+pc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하는것,
각종 버그들, 뭔가 이상한 게임 시스템들, 파밍요소, 스토리, 계속된 밸패로 세팅갈아엎기, 등등 이런 요소들을

진짜 확실하게 잡는다 약속하고 여름 대형 업데이트 + 복귀 신규이벤트 성대하게 열면 진짜 다시 한번 반등 + 이전까지와는 다른 루트로 가는거고

아니면 이제 3->4로 가기를 기다리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