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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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22:52
조회: 1,135
추천: 5
떠남. 안타까움. 유저나 남준.인섭씨나4000대. 460k. 기룡4. 백천부. 최종스펙.
재미있었다. 오픈 첫날에는 뭐 이딴걸 25년에 쳐내놓는가 욕하다가 어느순간 스며들어 재미있게 게임했다. 스펙업하면서 키나도 많이 구입했고. 명암룡 완자 시킬때도, 들죽날죽한 밸런스조절도 게임이 재미있으니 했다. 본케만 키우길 원했어도, 운영진이 배력을 권장했을때도 그러려니 하고 배럭도 키웠다. 다만, 현 시점까지 돌아보면 그 어느하나 제대로 운영하는게 없다고 느껴진다. 템가치는 가치대로, 직업 고유의 느낌은 느낌대로, 시간을 쏟아붓는 사람은 그 사람들대로, 돈을 쓰는 사람은 그 사람대로, 뉴비유입은 뉴비유입대로 그 어느하나도 제대로 된게 없다. 그러기에 다들 혐오감만 표출하는 게임이 된 것 같아서 그냥 떠난다. 이 게임은 그냥 TL 2 이라고 여실히 느낀다. 남은 분들 건승하고 득템하라는 말은 안남기겠다. 차피 혐오감에 쩌든 인간들이 어그래 빨리꺼져 따위나 남길 정도의 게임이기에 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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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루루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