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우연히 지나가다 봤는데

중층 핫스팟 자리에서 제자리 사냥 돌려놓고 꿀 빨고 있더라

키나 벌어서 어디에 쓰고 있니

아이템 보니까 고뇌하는 바카르마 장궁 쓰던데 꼴에 침식까지 다녀와서 침식 가더랑 팔찌는 차고 있네

마매 관련해서 글이 많은데 결국 그걸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는지 그게 문제겠지

근데 양심도 팔다 보면 마모 대서 남는 게 없다고 하던데

처음에는 눈치 좀 보더니 이제는 마매 사용을 뻔뻔하게 합리화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