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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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02:39
조회: 10,708
추천: 23
아이온2 1주도 안되서아이온1 추억으로 츄라이했던 친구들 전원 이탈... 혼자 게임하려니 팍 식어서 저도 여기까지 일단 3일 동안 대기열만 즐기다가 삭제한 친구가 절반... pvp컨텐츠를 내실없거나 30분~1시간 일퀘느낌 정도하며 즐기기 어렵다는거 느끼고 또 절반이 접고 (레이드겜 할거면 굳이 이걸 왜 하냐며 떠남.) 만렙 이후엔 괜찮다는 평가 많다고 잡은 친구들도 3일차에 만렙찍고 컨텐츠 좀 먹어보더니 접음. 아이온1, 검은사막때랑 결과가 별다를거 같지않은 미래가 눈에 선함 죽창pvp 초반에 재밌게 하다가 스펙격차 심해지면서 일방적으로 쳐맞기만 하는 미래;;; 심지어 이번엔 초보썰자가 게임 오픈전에 이미 얘기가 나왔고 예상됬는데 선발대가 우리진영 지키기보다 똑같이 상대 초보썰자하러 가는거 보고 유대감도 전혀 안느껴지고 솔직히 직장다니면서 하기엔 mmorpg가 무겁고 매니악하니까 별수없기도하고 이미 선발대랑 나랑 스펙격차가 1.5배 가량 나는거보면... 5~10만 소과금으로 하루 1~2시간 즐기기엔 안맞는듯 플탐보다 대기열 서있던 시간이 훨씬 길긴 했지만 배경만큼은 눈으로 즐길만큼 즐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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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집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