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의 나래 뻘글임 




대남준 : 헤쳐모여 

실무총괄 : ( 다다다닼 ) 전무님 아무래도 지금 민심이 심상치 않습니다 

대남준 : 아까 라방 못봤어? 나도 알아 브리핑해봐

실무총괄 : 우선 던전횟수관련 말들이 많은데요 

대남준 : ( 조인트 걷어차며 ) 니가 최종적으로 그렇게 가자며 
맞다며 이ㅅ끼야

실무총괄 : 으읔.. 방향성은 그게 무조건 맞습니다 
신규유입도 생각해야 하고  
배럭권장으로 이미 수익도 충분히 뽑은거 전무님도 아시잖습니까 

대남준 : 그래서 어쩌자는건데 

실무총괄 : 일단은,, 입장을 고수를 하긴 해야 하는데..

대남준 : ( 조인트 걷어차며 ) 
뭐? 이번엔 내가 나가서 울면 되는거야 이ㅅ끼야? 
무릎이라도 꿇어?

실무총괄 : 으읔.. 그게 아니고.. 일단은 시선만 돌리면
금방 잊혀지고 적응될겁니다 
준비했던 패키지는 조금은 텀을 두고 출시하면 될거 같구요  

대남준 : 말해봐 어떤거로 그 집요한 ㅅ끼들 시선을 돌려?


실무총괄 : 저희가 미리부터 준비했던 
직변권을 던져보면 어떨까요?
이정돈 되어야 진압이 될거 같습니다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서로 물어 뜯겠죠 

대남준 : 직변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