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초부터 해서 주케 검성,부케 궁성 그리고

배럭 4개 키워오연서 느낀건 배럭죽이는건

맞다고봄.

죽여야하는 이유는 한마디로 너무질려

불신 이젠 눈감고도 돌수있을꺼 같음 게임을

그자체로 즐기는게  아니라 마치 숙제인거같고

돌다가 조느라 절벽에 떨어져 죽은게 한두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