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변환 복구에 대해서 투표를 해주세요.

물질변환 관련해서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정책이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겪은 상황은 일반적인 경우와 조금 다르다고 생각되어 다른 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물질변환 진행 과정에서 제가 직접 선택하지 않은 아이템이 자동으로 선택된 상태에서 진행됨

해당 아이템은 고가 아이템 (빛응기 가더) 으로, 일반적인 이용자가 의도적으로 변환에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진행된 변환은 ‘확정 변환’으로, 결과가 정해져 있어 확률 요소나 실패에 따른 악용 가능성이 없는 구조

보통 물질변환 복구가 제한되는 이유는확률 변환에서 결과를 보고 복구를 요청하는 악용 때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확정 변환 + 비의도적 선택’ 상황에서도 동일하게 복구 불가로 보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제가 놓친 부분인지, 아니면 시스템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인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물질변환의 경우 일괄적으로 복구 불가 정책이 적용되는 반면, 
과거 계승 실수나 추출 관련 사례에서는 이용자 피해가 다수 발생했다는 이유로 정책이 일부 완화되거나 복구가 허용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경우 정책의 기준이 단순히 ‘행위 종류’에 따라 나뉘는 것인지, 
아니면 ‘이용자 피해 규모 및 합리성’에 따라 유동적으로 적용되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특히 물질변환 중에서도 
- 확률 요소가 없는 ‘확정 변환’이며 
-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은 선택 과정에서 발생한 경우라면 

기존 사례들과 비교했을 때 동일하게 일괄적인 복구 불가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형평성 측면에서 타당한지 의문입니다.

정책의 일관성과 적용 기준에 대해 명확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1번 예외적으로 1회는 복구 해줘야한다
2번 아니다, 복구 해주면 안된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