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알피지 ㅈㄴ 좋아하고
엄거래 단한번도 안함
스펙은 내노력이던 운빨이던 먹는맛이 있자나
그치만 얘네 ㅈ같은 외형 내는거?  몇개빼고는 다삼
커마 좋아하기도 하고 내가 만들어도 보고
다른분이 올린거 예쁘면 사기도 함
근데 있자나 나한테 인벤은 내가 모르는 정보들을 찾거나
그 정보속에서 의견대립하는 걸 보거나
그런 순수한 게임커뮤니티라 생각했다
근데 이번 아이온2 를 시작하면서 여길 봤을때 더이상
내가 알던 인벤이 아닌것 같네 진짜 보다가 나조차도
뭔가 이입되고 몰입되다보니 이게 내가 뭐하는짓 인가 싶더라
아무튼 결론은 쌀먹들 역겨워서 접는다 진짜 인간혐오가 왜 걸리는지 알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