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잘 접었다 생각 해요
치유성 키우다가 공속이 답답해서
속 뻥 뚫리는 궁성 그래도 열심히 키웠는데
어느 순간 내가 쉴려고 게임을 하는 건지,
일을 하는 건지 모르겠더라구요.
뒤쳐지지 않으려고 엄청 열심히 게임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할 게 정말 많고 바쁜 게임이였지만,
저한텐 좋은 추억이 된 게임이였다 생각해요.
다들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길 바라며!
테라2를 기다려 봅니다 헤헤


아 혹시 정본드 노래 아시는 분 있나요 짱 좋음
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니는중 ^.^
목소리 대박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