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쌔보이는데..

의지의 투르겐 - 역대 원정 중 최약체
금기의 마수 그리오사 - 지가 쏜거에 지가 맞아 죽던 애..
위악의 바실루스 - 좋은 무기와 방패를 들었지만 결국엔 바닥에 색상 놀이하는 보스..ㄷㄷ

이번 초월 뿔암굴 처럼 미친강아지 한마리 정도는 풀어줬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