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이 생일이었어.

남편이 케이크 불붙여서 가져옴.
올해 컴퓨터 바꿔줌. 가장 큰 선물임.

두 개 각각 다른 사람이 준 건데
울트라 마린 사준 사람은 옆에 월드이터 사주면 욕먹을 것 같아서 사온거라하고 
레이븐 가드 사준 사람은 검정색이기만 하면 다 좋아하는 줄 알고 샀다하고...
선물 주신거니까 소중히 가지고 있기는 하겠지만
내가 좋아하는건 블.랙.템.플.러 인데.


이건 서울 갔을 때 아는 분이 주신거


막네이모가 사준 키위
동생이 사준 수박은 아직 안옴.


아는 선생님이 건강 챙기라고 받은 올리브오일
민선생님이 집순이 잠옷 좋아하는거 어떻게 아시고 잠옷 선물주심.
다 원피스형 잠옷만 있었는데 최초 투피스 잠옷이 생겼음. 귀여워.


이건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임.




펄업한테도 받은듯.

생일이라고 주무기 단 5트안에 떠줌.
왠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