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하는 거의 모든 스트리머 아이온2 찍먹하러 오고,

오픈 이전에 사전생성때 RPG하는 스트리머들한테 들어오는 질문의 80%가 '님 무슨서버에요?' 였음.

(어떤 방송인은 하도 물어봐서 그냥 방송화면에 띄워놨을 정도로 질문이 ㅈㄴ 들어왔음)

뭐 사전생성 서버가 몇분만에 막혔녜 뭐녜 하는건 솔직히 점마들이 서버 할당량을 쥐 ㅈ만큼 줘서 이슈성 키우려고 하는 수작인지 ㄹㅇ 서버 증설 했는데 인원이 너무 많이 몰려서 터진건지 정확하진 않지만

오픈전 분위기, 오픈당시 분위기 등등등은 ㄹㅇ 드디어 RPG할만한거 뜨냐?! 이번엔 다르나? 이런 기대감을 사람들은 가지고 있었음.

이미 개고기 전문점으로 소문나서 이젠 ㄹㅇ 유입이 없는 nc게임에 그정도 관심도가 집중된건 진짜 이례적이다 라고 할정도였는데

지금보면 그 기대가 무색하다고 느낄정도로 확 식은느낌이 많이듦.

커뮤는 거의 며칠동안 같은주제로 싸우고만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