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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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22:51
조회: 5,693
추천: 15
왜 자꾸 2만원 쓰는게 작업장 대처라는 이야기가 나오지?외국겜들 패키지로 구매하는 온라인게임도 쌀먹 가능한건 다 작업장 돌아감. 로아 페온? 그것도 작업장막는데는 실질적 효과 없었다고 금강선이 말한적 있음. 전에 로아에 계정당 1회 구매 가능한데 사는 것 자체로도 미친 이득이 되는 혜자 패키지가 있었는데 작업장들이 그걸 사대서 없어졌었음.
2만원은 그냥 작업장들에게도 돈받겠다는 마인드일뿐임. 유저에게 이득이 되는건 없음. 저거로 작업장이 줄어든다는건 망상이지. 작업장은 이득되면 어떻게든 기어들어와서 활개침. 결국 유저 입장에서는 그냥 지출이 늘어나는것뿐임. 2만원이 아깝냐? 거지냐? 게임에다 돈 쓰는게 싫은 쌀먹이냐? 이러는데, 맛있는 음식값이야 10만원 100만원 받아도 맛있으면 별 상관없는데 식당에서 김치값 물값 천원씩받고 화장실 입장료 천원 받는다면 뭔가 기분 개더럽지않나? 금전적 문제가 아니라 심리적 문제임. + 댓글에 난독들 왜이리 많냐? 2만원 내기 싫다고 하는 소리가 아니잖아. 사고 싶어서 사야하는거랑 안사면 ㅈ같아서 사는거랑 기분이 다르다니까? 사회생활 안해본 백수 틀딱들만 있는건가? 그따위로 돈받는 서비스는 어느 업계에서나 욕먹는거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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