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1-05 17:09
조회: 452
추천: 0
근/원딜 신석 확률이 같은 것 부터가 설계 미스다마비/봉인 같은 신석의 벨류가 압도적인 상황인데
근딜과 원딜이 신석을 터트릴 기회가 압도적으로 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신석이 터질 확률이 같다는건 진짜 PvP 설계 미스라고 생각한다. 진짜 멀리 갈 것도 없이 롤만 보더라도 롤의 착취의 손아귀는 원딜과 근딜이 터트릴 조건이 다른 것을 그 값으로 보정하고 있다. ![]() 특정 클래스 하향/상향을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구조부터 고쳐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펫작이 원딜이 좋은거? 펫작 자체는 천장도 있고 느려도 맞출수야 있어서 펫작을 완화해주면 근딜들도 따라 붙을 수야 있지만 신석에 대한 메리트의 차이를 지금 고치지 않으면 앞으로 더 고성능의 신석이 풀리면 근딜-원딜간의 차이가 더 압도적으로 벌어지게 될 것이라 남준 PD가 말한 '즐거운 쟁'이 성립할 수가 없음. 지금도 원딜들이 선공권을 가지고 있을 때 마비/봉인 터지면 키보드에서 손 때야 하는데, 확률이 더 높은 봉인/마비 신석이 풀린다? 1대 1은 물론이고 어비스에서 앞으로 더더욱 근딜들이 할 수 있는게 없어질 것 이라 이 부분에 대한 시스템적인 보안이 필요함
EXP
9,369
(46%)
/ 9,801
|

하트맛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