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속하나 띄우려고 넣은 템을 100개까지는 세고, 그 다음에는 무지성으로 넣다가

생각해보니까 이게 파칭코에서 슬롯머신 돌리는 거하고 무슨 차이가 있나 싶네.

이제부터 유일템은 나오면 그대로 팔고서 키나나 모아둔 다음에

다음 시즌 어떻게 되는지 보고 생각 좀 해봐야 할 듯.

그리고 꼭 이런 글에 거들먹 거리면서 난 바로 됐는데, 하는 사람들 나오던데

너희들이라도 잘 됐으니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