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직 PVP 붙잡고 울부짖는거임?
계속 PVE 메리트 살리고 PVP는 강제성 없이 선택으로 하도록 하겠다 하고 이번에 또 직접 언급까지 했잖아

이쯤 되면 옆집 강아지도 이해하겠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