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이기심.
집단 시기심.
공정을 외치며 은근슬쩍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선동
누구보다 평등을 외치며 누구보다 자신이 키유는 케릭은 유리해야하는 아이러니
그 와중에 각종분탕과 그 분탕에 놀아나는 운영.

웃긴건 과정의 평등을 외치는게 아닌 결과의 평등을 바라는 사람들이 의외로 엄청 많다는거.
머 망할만했네...

근데 그 로아를 망친 유저들이 아이온2에도 대거 포진해 있디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