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또 할려니깐

수호가 또 하지않을까요? ㅠ

불신 애드자리 피할려고 글케 애 먹었었고

그 긴 암포 2시간돌때도 맵 외우는거땜에 머리 뽀깨졌는데 ㅎ

그래도 즐거운 기억밖엔 없던 아이온

드라동굴 처음엔 비행을 못해서 생판 첨본 파티원들이

나를 위해 밑바닥부터 몹 잡고 올라갔던일

어비스에선 공중쟁을 하지못해 막막했던 그시절...

이제 또 할려하니 가슴이 뛰는군요

암튼 형님 누나들 우리 다시 겜 안에서 만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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