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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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7:53
조회: 212
추천: 1
현수호빠돌이의 생각시원하게 인증부터 박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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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2 오픈 초기부터 수호성을 육성해온 유저로서, 현재 아툴 6만따리 수호성(그리고 치유성)이 직면한 기형적인 콘텐츠 구조와 성장 시스템의 불합리함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1. "딜이 곧 정의"인 콘텐츠 설계의 모순현재 아이온2의 핵심 콘텐츠(초월, 각성전, 토벌전, 악몽 등)는 모두 타임어택'과 '딜량'에 매몰되어 있습니다.
2. 수호성의 PvP 현주소: "방패 든 블리츠크랭크"수호성은 전장의 선봉장이 아닌, 단순한 그랩(포획) 셔틀로 전락했습니다.
3. 저점과 고점 사이, '통곡의 벽'이 된 수호성의 스탯과 패시브들수호성의 가장 큰 문제는 성장 체감의 불합리함에 있습니다.
4. 개선안 제안: 수호성이 다시 방패를 들 수 있게 하려면수호성이 아 나 단단해지고 있구나, 나 강해지고 있구나를 느낄려면....
수호성은 단순히 튼튼한 캐릭터가 아니라, 파티원을 대신해 맞으며 버티는 직업입니다.(하지만 아니라고 하셨으니, 전체적으로 컨텐츠에 다른딜러들과 나란히 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지만 지금처럼 pve'딜러 8명이면 충분한 게임', pvp원딜러들의 파티에서 수호성의 방패는 짐이 될 뿐입니다. 수호성 유저들이 왜 수호성을 했는지 느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표 개선과 콘텐츠의 질적 변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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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마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