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게임이 똑같이 이런 유저층이 존재하고
남이 나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거나 더 많은 재화를 투자해서 벌어지는 차이를 부정하려 하는게 이 유저층의 특징임

결국 이 유저층은 게임에 투자할 시간을 커뮤니티 등으로 소모하며 남의 어깨 누르는데에만 혈안이 되어 있지만

대부분의 모든 게임에서 결국 많은걸 요구하고 개선해달라 했던 유저층 또한 같이 손해를 보는 패치방향을 선택함

결국 나를 제외한 남만 피해를 보는 패치라는건 존재하지 않음 ㅋㅋㅋ 결국 남을 누르기 위해 했던 행위가
자신에게도 똑같이 손해로 다가오게 되어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