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열심히 한 게임들 몇개 있고 그 중 와우를 제일 열심히 했었는데

오리시절 아즈샤라 대장군, 티리온 최고사령관 찍었던 초하드 유저였음

한캐릭만 파서 고점갱신하는 재미로 게임했기 때문에  부캐를 키워본적이 한번도 없음

이제 나이 먹고 자식도 생겨서 퇴근하고 아이 재우고 자기 전에 잠깐 하는게 전부라

예전에 비하면 게임 시간이 월등히 줄었음에도 아이온2는 부캐를 키우고 있음

본캐만 하고 싶어도 숙제끝나면 부캐 키우는거랑 효율차이가 너무 커서 하기 싫어도 할 수 밖에 없는듯

본캐 고점갱신하기 위해 부캐가 필수인 게임은 처음인데 솔직히 부캐키우면서 현타와서 이걸 계속 하는게 맞나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