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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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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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럭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이전에는 TL 하던 유저고 아이온2 오픈 때부터 했음
4.5 과금유저고 그 외 과금은 아바타, 펫 정도임 초반에는 오드 에너지, 입장권 등등 이것저것 쓸 게 차고 넘치게 많아서 다른 캐릭할 건 생각도 안 했었음 극초반에 모였던 오드에너지, 입장권 쓸 것들 다 쓰고부터는 필드 닥사에 올인했었음 펫 이해도만큼 무과금이 스펙업 하기에 좋은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필드 키나 제한이 걸리고부터 한 캐릭만 키우는 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롭지 않다고 생각했고 그 때부터 배럭들을 키웠음 이 시점부터 배럭 키우기 시작한 사람이 많아졌을 거라고 생각함 그 때부터 키운 배럭이 본캐 제외 6개임 본캐는 템 레벨 3000대, 아툴은 4.5 정도 부캐들은 템 레벨 2600~2800 사이, 아툴은 2만 초중반 / 불신, 암굴 보통 가기에 민망하지 않은 정도로만 만들어놨음 처음에는 그저 본캐를 위한 캐릭들이었는데 하다 보니 다 애정이 생겨서 템 맞춰주고 뭐하고 하다 보니 여기까지 올려 놓게 된 것 같음 키나도 꽤 벌기는 했을 건데 여기저기 다 투자 해주다 보니 지금 가지고 있는 키나는 없음.. 이 게임이 다른 게임에 비해서 배럭 효율이 괜찮은 건 맞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에서 굳이 더 너프할 필요가 있을까 싶음 필드 키나 제한때부터 한 생각이지만 무언가에 제한이 걸리기 시작하면 결국 피해를 보게 되는 건 유저들임 필드 키나 제한 걸릴 때 생각해봐 다들 찬성했었잖아 그런데 지금은? 다들 제한 왜 걸려있냐고만 하지 않음? 배럭 너프 먹는다고 해서 1캐릭만 파는 유저가 득 보는 게 있나? 그냥 나는 하기 싫은데 남들은 다 하면서 득 보고 있으니 배 아픈 거 아님? 시간도 쓰기 싫고 돈도 쓰기 싫다면 다른 사람들 머리채 잡지 말고 도태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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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