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인기가 많으니 케릭이 너무 많아서 지치는구만. 완전 그냥 무법지대라고나 할까.

어릴때 리니지 사람 너무 많아서 새벽4시에 알람맞춰놓고 일어나서 피시방가던때가 생각나는구만.

그때 옆자리에 리니지 부부있었는데 남편이 용던에서 축데이먹고 

부인이 글말에서 흥정하는데 

" 제시요 " 이러고 구매자가 가격 부르면

실제로 " 즐~ " 이라고 말해서 내가 쳐다봤던 기억이 있구만.

종내 부러웠는데..

사냥도 지치고 뺑뺑이도 지겹다. 

요즘은 정령으로 바람정령 빼서 평타 매크로 많이 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