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툴10만대 유저임 전투력은 3500 넘겼고
랭킹작등을 중요시 여김

1.피통 돼지로 만들어서 모든 컨텐츠가 다 불쾌함
상위 유저들과 평균유저들의 스펙차가 크니까 그 점을 생각하고 출시한것은 백번 이해함
근데 그 피돼지도 적당히 했어야한다고 생각함
그중 대표적인거들 몇가지 써봄

*악몽
이건 1단계 시작부터 10만인 내가 쳐도 25~30초가 나옴
근데 라이트한 평균유저들은? 매 순간순간이 루즈한판이 될거라고 봤음
차라리 마지막 보스만 저랬다면 이해라도 했을것임

*각성전, 토벌전
각성전은 딱 적당히 괜찮았음
토벌전이 문제인게 3500 유저들이 너무 적음
그와중에 매칭을 해서 진행해보면 보스들을 피돼지로 만들어나서 악몽과 다를바없는 루즈한 상황이 발생함
3500이라도 저마다 세부적인 스펙이 다 다른데도
요구하는것은 말도 안되는 수준의 피돼지라는것임

*말 ㅈㄴ많은 원정
그냥 유저 괴롭히려고 만들었나? 싶었음
가는길부터 불쾌함이 느껴졌음

1넴부터 2넴 막보까지 기믹들이 있는데
이런것들은 괜찮게 생각함
근데 말 많이 나올 수준의 원정 던전이라는게 문제임
무슨말이냐?
아이온2는 제작이 종결이긴하나 그 제작으로 가기까지 원정은 재료 파밍등으로 거처가는 느낌이 되어야지 제작 다 맞춘 유저들이 힘들게 깨서는 안된다는것임
차라리 정복에서 천천히 파밍하고 어려움으로 이끌어줘야지
정복부터 상위권들만 다니도록 해서는 안되는 설계를 한것이 큰 문제라고 봄



마지막으로 신규옵션 추가

이게 난 진짜 엿같이 느껴진게
현재 아이온2는 강타를 장려하는 식으로 설계가 되어왔음
유저들도 무리해서 강타작을 하기도 하는 중이고
이번신규 옵션에 강타옵션,강타저항옵션을 넣어준것도 pve적으로는 강타를 선택해서 강하게 하지만 pvp쪽으론 강타저항을 통해 약하게 선택하라는 의미로 봤는데
몬스터에게 강타저항을 넣을 줄은 생각도 못했음

30% 이게 ㅈㄴ씨발인게 시즌1부터 강타좋다는 인식으로 유저들이 펫 이해도, 방어구, 명화, 만신전등 충격 조율작 등을 하도록 만들어놓고 저런식으로 통수를 치는게 진짜 아니다 싶었음
진짜 목숨걸고 맞춘사람들은 50~60% 정도 일것임
특히 펫 이해도 작으로 시간 갈아넣어 했을거고
문제는 중위권이라는거임
잘해야 20~30%? 나오기 시작하는데
강타저항30%를 몹에다 쳐넣어놓으니 아에 쓸모없도록 만들어버림

적어도 저렇게 몹들에게까지 강타저항 넣을거였으면
펫작 이해도를 시즌 패치에 맞게 소모값을 크게 낮춰 쉽게 이해도 작을 하도록 해주던지 했어야했다고 봄

결국 이지랄할거면서 영혼조율에 강타는 왜 쳐집어 넣은건지
ㅈㄴ이해가 안가는중




*어비스

이건 ㅈㄴ병신같은 방향인게
천마밸런스 잡겠다고 회랑 밀리는쪽에 pvp버프를 준게 개 병신같음
스펙업을 하는 이유를 브레이크거는 방향이라고 말하는거임
차라리 지는쪽에다 어포획득 1.5배,사망시 감소70% 같은 식으로 했다면 뒤지더라도 하나잡으면 이득이란 섕각으로 튀어나오지 않았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