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올려라, 강타가 최고다 하던 게 얼마 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시즌2가 시작되면서 강타의 밸류가 급격하게 떨어지고 피해 증폭이 오히려 떠오르고 있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 드라마타의 강타 저항이 너무 높음
신규 원정 마지막 보스 드라마타의 강타 저항이 약 30~33% 정도로 추측되고 있어
어지간한 강타 세팅으로는 아예 없는 수준이나 마찬가지라 판단되고 있습니다. 
(너프 전 기준. 1/22 점검 이후 강타 저항이 줄었는지 안 줄었는지는 아직 모름)


일단 당장 드라마타부터 깨야 하니 그런 것도 있고
시즌2 첫 보스부터 이러니 향후 나오는 보스들도 강타 저항이 매우 높지 않겠냐~ 는 추측으로
강타 세팅보다는 피해 증폭을 챙기는 것이 좋다는 여론입니다.

물론 피해 증폭 또한 무기/가더의 신규 피해 증폭 영혼 각인 추가,
클래스 케어로 인해 다양한 피해 증폭 버프 추가 등
피해 증폭을 챙길 방법이 많아지면서 효율이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피증은 올라갈 수록 점점 효율이 감소)

강타는 강타 저항을 뚫지 못하면 아예 0인 옵션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그냥 피증이 낫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덜 도움 되는 것과 아예 없는 옵션 취급 당하는 것과는 얘기가 다르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 강타 세팅을 다 갈아엎고 피증으로 가야 하나? 를 생각해보면 
그건 다소 위험한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향후 패치로 보스들의 강타 저항이 너프될 수도 있고, 추가로 쉽게 강타를 챙길 곳이 나올 수도 있고..
변수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세팅을 갈아엎는데 또 다시 엄청난 돈이 들어가니까요.


결론은 강타 세팅을 맞추신 분들은 
진짜 당장 날아다니고 싶은 재력가 분들이 아니시면 그냥 쓰되,

펫 이해도에서 피증이 떴는데 강타로 바꾸고 싶다

특히 이런 분들은 결정을 보류하시고 일단 피증을 쓰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