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내가 배부르고 따뜻할때 도와준건 기억을 잘안한다
하지만 내가 춥고 배고플때 도와주는건 엄청 크게 느끼고
나중에 꼭 보답하고 간도 쓸개도 내어줄 마음이있다.

지금 치유들 힘들지? 지금 치유들 도와줘봐라
다음성역? 치유 필수불가결일텐데

다음성역때 빠르게 트라이하고 빠르게 출발하고싶으면
지금 치유한테 잘해서 내꺼로 만들어 놔라

거근딜러들은 머 어차피 상관없는이야기지만
풍근인 애매한 너네들
지금 치유들 챙겨봐 나중에 박씨 물고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