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액티브) 고통의 연쇄 = 10초간 피해 내성 5% 감소 + (특화)피해내성 10% 추가 감소
(액티브) 약화의 낙인 - 10초간 피해 내성 5% 감소 + (특화)피해내성 8% 추가 감소
(패시브) 대지의 은총(20lv) - 자신의 피 75% 이상일시 공격적중시 5초간 자신+파티원 피해증폭 20% 증가
(스티그마) 증폭의 기도 - (15lv 특화) 유지 시간 동안 대지의 은총 효과 1.5배 증가

피해내성 감소 효과 총합 = 28% (거의 상시 유지)
피해증폭 증가 효과 총합 = 20% (거의 상시 유지)
피해내성+피해증폭 = 48% (거의 상시 유지)
증폭의 기도 사용시 피해내성+피해증폭 = 58%

호법
(스티그마) 불패의 진언(20lv) = 주변 파티원의 피해 증폭 20% (상시 유지)
(패시브) 대지의 약속(20lv) = 자신의 피 75% 이상일시 대상의 피해내성 20% 감소 (거의 상시 유지)
피해내성+피해증폭 = 40% (거의 상시 유지)

딜만보면 치유가 더 좋은데 왜 안데려감?
인식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