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벼랑의길에 있었다

그 한줄기 희망은 아이온2였다

오픈 한달 매출 천억원을 돌파하며 한줄기 희망의 불씨를 되살렸다

이는 단한가지 게임으로 인한 엄청난 쾌거였다

이렇게 말할수 있는 이유는 

엔씨에서 리니지 이후 수십년동안 내온 게임들은 개고기게임 욕을 먹었기 때문이었다

이 개고기 부분은 유튜브에 치면 얼마나 많은 분들이 당했는지 영상수로도 얘기할수 있다

근데 시즌2에 들어서자마자 이런일이 터졋다??

이건 게임욕을 하는게 아니라 신뢰에대한 너무나도 큰 배신감에 욕을 했을거라 본다

신뢰는 약속이다 

이제 엔씨는 스스로 무덤을 판것같다...

황금알이 될 수 있었던 아이온을 또 과거의 영광을 못잊고 심취하여 실수를 해버린것이다....

우리나라는 게임강국이 절대 아니다.... 게임을 잘하는 사람들강국이지...

난 유저들이 엔씨같은 괴물을 탄생시켯다고본다..

어찌보면 업보다.....

난 이제 숙제있는,,, 퀘스트있는,,, 확률있는,,, 게임은 안할것이다...

이는... 결국에 도박을위해 숙제하고 게임하는 사람들의 모습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