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방 갔는데
모르는 아저씨들 퇴근하고 친구랑 오신것 같던데
암굴 처음가서 바닥 똥으로 도배해놓으셨고 딜 부족할뻔한거 겨우 깨고 매우 흡족하게 뿌듯해하심
내 옆자리라 힐끗힐끗 훔쳐봄.

이정도가 라이트유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