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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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11:07
조회: 436
추천: 1
명색이 대기업 게임인데....25년 넘게 여러게임 했지만 이렇게 사건사고 많고 버그 많이 터지는 게임은 또 처음이네
오픈 첫날부터 버그 터지고 라이브 방송으로 사과하고 그 뒤로도 버그. 사건 사고 --> 라이브 방송+사료 매주 반복임 처음에야 소통하고 고친다는 모습에 기다려 줄 수 있지.. 그래도 열심히 하네 라고 생각하지만 그 기다림도 한 달, 두 달 계속 같은 패턴인데 매달 4만5천원씩 꼬박 꼬박 결재 하면서 하는데 인내심도 바닥이 되지 않겠나? 선발대도 아니고 직장인에 쉬엄쉬엄 투력 2800대 / 아툴 2만 겨우 넘어갈려는 시점이라 그냥 즐기면서 천천히 하자는 주의인데. 미래가 안 보이는 게임을 계속 잡고 가야하는게 맞는건지? 지난주까지 매크로 때문에 이번 멤버쉽 끝나면 접어야지 생각했다가 어제 라이브 방송에서 매크로 잡는다는 거 보고 한 번 더 속아볼까 한 내 자신이 부끄럽냐 인섭씨, 남준씨 열심히 하고 사람 좋은건 알겠는데요.. 정말 무능한것 같습니다. 아이온2 이렇게 가면 시즌 3 나오기 전에 유저 절반 이상 사라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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