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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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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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성 시너지 세팅 직접 써보고 글써봄마족 치유성 키우고 있음. 아툴 6.7짜리 평범한 치유성임. 원래 7.5였는데 스티그마 바꾸니까 8천 정도 떨어지더라. 과금 없이 최대 효율 뽑는 쪽으로 세팅했고, 스티그마는 226. 성배 운은 좀 좋은 편이라 현재 사용 중인 성배는 재생의 빛 21 쾌유의 광휘 20 단죄 20 대지의 응보 20 심판의 번개 20 이렇게 쓰고 있음. 현재 쿨감 25% 기준 스티그마 세팅은 아래임. 대지의 징벌 20레벨 공깎 10% / 방깎 10% / 막기 100, 회피 100 감소 (20초 지속 / 22.5초 쿨) 파멸의 목소리 15레벨 치명타 저항 200 감소 (20초 지속 / 45초 쿨) 증폭의 기도 20레벨 피해 증가 11% (5초 발동 / 10초 내부쿨, 20초 지속 / 45초 쿨) 보호의 빛 15레벨 받은 치유량 5% / 이속 5% / 피해내성 5% (5분 지속 / 2분 15초 쿨) 부활 5레벨 – 루드라용 무적 1레벨 – pvp용 이렇게 세팅해서 쓰고 있음. 원래 치유성 스티그마 시너지가 면죄(힐) – 부활 – 무적 – 치유의 기운 or 증폭의 기도 이 정도였고, 솔직히 스티그마로 올라가는 시너지가 많이 없는 직업이었음. 이번에 들어온 시너지는 치유 유저들이 그동안 말하던 걸 거의 그대로 반영해준 거라고 봄. 파쌀치(파티 쌀먹 치유) 쳐내라 본캐 치유 체감되게 해달라 힐을 더 하고 싶으면 시너지 빼고 면죄 찍고 힐 위주로 가면 되고, 시너지 주면서 딜하고 싶으면 나처럼 시너지 스킬 찍고 딜 섞으면 됨. 스티그마 시너지만 찍고 굴려도 힐량 자체는 쾌유의 광휘 버프 들어와서 괜찮음.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다른 치유성들이 너무 징징거리는 것 같아서, 이번에 스티그마 시너지가 어떻게 들어왔는지 정리해서 알려주고 싶어서 글 씀. 세팅하면 걍 클리어타임부터 달라서 체감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