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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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12:50
조회: 303
추천: 2
아이온1 시절 "부산" 레기온에서 함께 하던 형을 찾습니다.안녕하세요. 지금은 아이온2를 즐기고 있는 평범한 유저입니다. 그때는 게임 하나에도 로망이 있던 시절이었죠. 레기온이라는 말이 그냥 길드가 아니라,
저는 당시 "부산" 레기온에 있었고, 게임 얘기하다가 인생 얘기까지 흘러가고, PC방에서 짜장면 시켜 먹을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고, 밤새고 동태탕으로 해장하고 바로 학교 가고,, 지금도 많은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때 저를 많이 챙겨주던 형 중 한 분의 닉네임이 시간이 흘러 어느덧 20년 가까이 지났고, 라는 생각이 계속 남네요.
혹시 이 글을 직접 보시거나, 아이온이 단순한 게임이 아니었던 분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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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