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포기를 디렉터가 먼저 선언할 줄은 생각도 못했다
디렉터는 게임의 사공인데
김남준 소인섭은 그냥 만취해서 꽐롸된 트럭기사 같음 
게임이 어디로 갈지에 대한 본인들만의 생각이 아예없음
난 매주 화요일 라방 기다리던 사람인데
이번 라방 보고 이제 라방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