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제로 매칭을 하는데 시즌 오프가 없자나

재매칭 포함 해서 열세 서버가 성장을 할수 있는 동력자체를

없애버리는 구조임

시즌 중 상시 싸울게 아니라 어느정도 안정적인 성장구간을

만든 다음에 싸우게 해야지

이건 뭐 식민지 점령하는거 마냥 너 ㅈ밥이자나? 하고 인권유린을

막 하는데 강해지는 동력이 아닌 꼬접하는 이유를 만드는거 같음

어비스도 분쟁지역을 별도로 만들고 싸움하고 싶어하는 인원들

인원수 제한걸어서 들어가게 만들고 특정 미션( 킬 수 , 생존시간 등)

달성시 추가어포 주는식으로 진행하고

신규유저나 pve유저들은 안전지대에서 몹잡고 어느정도 성장하고

pvp템도 어느정도 맞출수 있는 시간을 준 다음에

서버 대전쟁 같은 느낌으로 안전지대 해제하고 싸울수 있게 해야지

2달동안 쳐발리게만 만들면 안된다는거임 그게 4달 6달 1년이 되면

누가 하고싶어 지겠나

이 겜이 지금 생성제한이 걸린거랑 별개로

신규유저가 유입되어서 정상적으로 성장해서

어비스 들어가면 열세섭 기준으로 1분은 사냥하려나

그럼 어비스를 안가겠지 그렇게 성장하다보니 샤드의 필요성을

느낄꺼고 어비스를 가야한다는 사실을 느끼고 다시 한번 갔다가

또 1분컷 당하고 꺽여서 접는게 대부분일 껄?


내가 서버 선택을 했다는게 잘못된 짓이 되어버리는데

이게 정상적이지 않다는거임

슈고를 예로 들면 사람들이 높이높이를 제일 많이 할꺼임

왜? 스펙에 영향안받고 운+컨트롤로 공정하게 싸우거든

불합리가 제일 적은곳에서 경쟁하길 원하지

불합리를 이겨내면서 까지 하고싶지 않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