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게가 왠만한 거에 관대햇던 이유는 그래도 형을 믿어서엿는데 이번에는 선 쎄게 넘엇어 빨리고쳐놔
수호형들은 확실한 문제가지고만 이야기하는거알자나
약코하는거도아니고 인정할건인정하고 그러자나
너무 조용히 지내니까 호구로 본건아니지?
빨리고쳐줘 그나마 잇던형들 다접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