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잘된다는프레임도있지만서도..
오늘부로 그만하는게맞는것같아요..
치유가상향되서 접는게아닙니다.. 그간의 업데이트를보세요.. 꽹가리치면 다수결의 말을 그대로들어주고 소수는 또 피해를 보고.. 이러한 피로도가너무높습니다...
소수는 또 얼마있지도 않은 밥그릇을 뺏길까 두려워 계속 커뮤에 글을 쓰고 ..
남들이 끌어당기는 머리채들 방어하랴 새로고침하고..
내가지금 재밋게 게임을하러온건지 정치질을하러온건지 모르겠습니다
또 이러면 접어 라면서 댓글달 타직업분들..
결국 저와같은 선택을할거에요..
남준님 인섭님 정말 좋으신분들이고 그들의선택을존중도합니다만..
이제는 내가 게임을하는건지 내본업에서 라인생활을하는건지ㅋㅋ 투잡하나.. 분간이안될때가 많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