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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21:41
조회: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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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며칠뒤 며칠뒤 에휴 저도 갑니다이로써 확실해졌네요.
오픈때부터 매번 며칠날해준다 며칠날해준다 희망고문만 존나게하다가 또 반복이네요 초반에 수호 미래없다고 먼저 떠나신 선배님들 선견지명에 감탄하고 저도 이제 그만 놓아줍니다. 남아계신 수호님들 건승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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