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확실해졌네요.
오픈때부터 매번 며칠날해준다 며칠날해준다
희망고문만 존나게하다가 또 반복이네요
초반에 수호 미래없다고 먼저 떠나신 선배님들 선견지명에 감탄하고 저도 이제 그만 놓아줍니다.
남아계신 수호님들 건승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