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성 입지가 살아나야 게임도 살아난다고 봅니다!!

아이온1 시절을 이야기 하면 안맞다고도 할 수 있는데..

그래도 그때는

수호성이 정말 딱 탱 역할을 해주고, 리딩도 해주는 그런 낭만이 있었거든요

검성은 중간정도 포지션이었고,

살성, 마도 등등 딜러는 수호성탱 믿고 극딜 하는 역할이었고..

근데 지금의 아이온2는 수호성의 입지가 없는 만큼, 각 캐릭터별 특성이 완전 없는거 같습니다..

수호성 입지가 탱커로 살아나고 각 캐릭터들도 알맞는 역할로 운영되던,

아이온1의 파티플레이 맛을 제발 아이온2에서도 느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