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집성 시절 생각해보라고 하던데

어제 종챗에서

수호성은 그래도 할만하다 아니냐? 란 소리듣고

진심 같은 채널새끼도 죽여버리고 싶더라 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맞는말이긴해

채집성 시절엔 안대리고 다녔잖아? ㅄ이라고 하면서

ㅅㅂ 그래도 지켜보기성보단 훨씬 낫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