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만충임.

할만충인건 그냥 성능보단 감성이 우선이라 그럼.

검방패 쓰는 케릭, 대검 쓰는 케릭 등 사람마다 취향 타는데

이게 우선이지 성능이 1순위가 아님.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타케릭이랑 비교를 하지 않음.

어짜피 내가 좋아하는 직업 할꺼거든

특히 방패 케릭인 이상 딜 부분은 신경 가장 덜 쓰고 파티 플레이시 내 역할에 중점을 둠.

그러다보니 성능이 일정 이하로 떨어져도 그 안에서 재미 찾는 편이라 신경을 안씀.

pvp쪽은 딜 안나오고 단단하지도 않지만 그냥 땡겨오는 맛에 하는거고

파티도 수호성 정도면 무난하니 컨탠츠 즐기는덴 딱히 문제 없고

그냥 이런 식으로 게임 하기 때문에 할만충인거임.

그래서 게임에 그리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다만 나도 펫작은 부케 궁성 키워서 궁성으로 펫작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