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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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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 명중을 올인한 캐릭은 명중을 버린캐릭을 이길수 없다.이게 무슨 말이냐면 본인은 pvp명중포함 총3100정도의 명중을 가지고 있음 영각 이해도 주신 등등
장군급 포함 회피 3300정도의 가죽클래스 상대로는 9할이상의 승률이 나옴 여기서 아이러니 하게도 명중을 포기한 마도 정령등 막기 및 회피를 무시하는 특성을 가진 스킬을 보유한 상대로는 급병에게도 지는 경우가 나옴 이는 회피작을 상대로한 과도한 명중 스펙때문인데 명중을 아예 버린 공몰빵(혹은 다른옵션) 마도의 경우 막기무시 특성을 가진 스킬로 공격시 보방이 뚫리며 딜이 반토막 이상 까지는 경우가 있음 수호의 경우 원거리를 상대로 포획이 삑나면 승산이 없기때문에 회피작상대를 전제로 한 명중 올인을 한것인데 틈새를 노리기라도 하듯 명중과 회피를 버리고 공몰빵의 파티를 만나는경우엔 속절없이 쓸려나감 결국 적을 대비한 세팅으로 맞춰나가는게 pvp의 정석인데 추후 회피옵션이 너프받아 점유율이 줄어든다면 명중옵션을 다른 옵션으로 적절히 분배해야하는 상황이 나올수있다는것 추가로 회피툴팁을 보면 상한치캡이 50%로 나와있는데 (이게맞다면) 타수가 많은 클래스 같은경우 살 궁 정도, 명중을 버리고 공격력 올인을해도 어차피 회피 상한치 캡이 있기 때문에 2대중1대는 적중한다는 계산으로 접근이 가능 (철벽과 동일밸류) 하지만 치명타의 경우도 툴팁에는 상한치가 나와있지만 실험결과 80%정도로 상한치값이 나왔기 때문에 이는 실험데이터가 필요로 함 여기서 한가지 디테일 하게 들어가자면 타수가 많은 평타의 경우 2대중 1대정도는 감내할만하지만 쿨타임이 있는 cc기의 경우 회피로 인한 삑이 발생하면 로스가 심각해지는 결과가 나오므로 현시점으로선 회피 옵션이 오버밸런스 결국엔 명중을 챙겨야 하는 결론이 나옴 앞으로 밸런싱 방향이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회피가 점진적으로 너프된다면 cc기 만큼은 (현재는 회피가 뚫리면 상태이상으로 계산) 신석과 마찬가지로 회피명중에 관계없이 상태이상값으로 들어갈 확률이 높음 (뇌피셜) cc기는 걸리되 데미지는 회피될수 있음 결국엔 엔씨의 방향에 맞춰 그때그때 따라가야 한다는것 고이면 썩기 마련이기에 한번세팅으로 영원한 왕이 될수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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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j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