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호 2 궁성2 살성2 치유2 호법2 정령2 싸워본 후기

수호 2:0
궁성 2:0
살성 0:2
치유 0:2
호법 1:1
정령 1:1

일단 무기는 분크메2돌 나머지 십부장풀셋으로 2700정도 세팅임 아툴 1.4 
근성5 돌자 10 격노5 (분파5 or 칼날 10 or 강습 10 집막5)
근성 돌자 격노는 고정이고 나머지 스티한자리는 분파 칼날 강습을 상대에 맞게 변경해가면서 싸움
끝나면 상대방 아툴점수 꼭 확인했음

수호는 방어형 스킬 빠지면 집막 >격노 > 내찍으로 어렵지 않게 이김 (심리전이 재밋음)
궁성도 의외로 격노 내찍에 잘잡힘 (아툴 5만도 잡음)
살성은 답없음 
선공권이 항상 없는 상황이라 근성 키기도 전에 따임. 트리니엘 비수부터 꽃아서 쿨때문에 근성 쓰지도 못함
치유도 답없음 
딸피까지 빼도 공격 스킬 다 쿨이면 금새 만피채우고 반격하는데 답없음, 무조건 한턴안에 잡지 못하면 역관광
호법은 그냥 심리전이고 나발이고 그냥 서로 붙어서 치는데 투력으로 승패가 갈리는듯함
정령은 5만아툴에게는 기스도 못내고 적당히 원정템둘둘한테는 쉽게 땀

느낌상 상대가 마족이면 승률이 낮고
천족이면 잡을만하다? 느낌임
스티 차이가 큰거같은데 마족은 대부분 스티가 짱짱하더라

격노의 문제점은 
쓰레기같은 스킬 하나에 주력딜을 묶여서 사실상 주력 스티그마를 타 직업군에 비해 1개 빠지고 시작한다는 생각. 격노가 어마어마한 딜량을 보장해주지 않고 어마어마한 딜량을 넣기위한 조건부에 불과하기 때문.
도약찍기 이후 10초 활성화이거나 돌자나 지켈에 포함되어있었어야 함. 

결론 : 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