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툴 책정기준을 잡을때 절대값으로 카운팅해야할 영역이 있고 스탯기반으로 상대적인 가중치를 두고 카운팅해야할 영역이있는데
싹 다 스탯기반으로 계산이 들어가서 생긴 불균형이 일시적으로 드러났음
지금처럼 영각 및 스킬포인트 투자로 인한 1, 2순위 패시브는 밸류를 동일하게 맞춰놓고 책정하는게 맞다 생각함
로펙 및 로아 공식 전투력도 이렇게 하이브리드 방식을 적용하고있음
동일한 비용의 스펙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직업은 2~30K정도의 투자를 더 해야 같은 방에 들어갈 수 있다는게 너무 이상함

여기서 발생하는 또 다른 문제점은
모든 옵션이 동등하게 극한으로 세팅되어있고 직업만 다른
A, B의 남툴이 패시브 점수 가중치 차이에 따라 각각 570K, 600K라고 가정했을때
엔씨가 A의 직업을 밸런싱하는 기준은
B가 아니라 B보다 스펙이 30K나 더 구린 사람과 비교해서 잡게됨
A가 B랑 비교했을때는 사기가 아닌데 B보다 30K가 더 구린 사람과 비교를 했기때문에 사기라 생각할 수도 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