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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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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했습니다 선생님들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좁은 시야를 갖고 있었네요. 현재 플레이에 불만이 없다보니, 고충들에 대해 핀트를 못잡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댓글들을 통해 충분히 어떤 상황인지 이해했으니 노여움좀 푸시고 식사들 맛있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하며, 살성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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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