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이온2가 극초반인 상황이지만, 많은 정배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공격속도가 굉장히 핫하죠.

무기, 가더, 장갑 3가지에 공속을 가져가는게 베스트다고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55% 이상부터 공속이 올라가는 효율이 체감이 낮다고 말씀을 해주십니다.

55%에서 단순히 수치상으로 30%를 더 올려서 85%를 만들면,
그 30% 증가치만큼 늘어나느게 아니라, 55%의 증가치인 30%만 올라가는 느낌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공속캡 효율이 안좋다고 하는 것이죠.

그럼, 우리는 패치전까지는 그 공속을 극한까지 굳이 무기,가더,장갑에 달고 끌어올려야 하나?
라는 문제에 봉착합니다.

여기서 현재 공격속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몇가지 해결점이 나옵니다.

1. 상급 이상의 공속주문서 사용으로 5%는 더 끌어 올리자.
2. 격돌의 룬을 강화하자.
  2-1. 격돌의 룬은 6강 이하는 전투속도가 1%인데 7강부터 1%더 붙은 2%입니다.
  2-2. 격돌의 룬 7강 2개면 2%가 추가됩니다.
3. 심연의 팔찌를 얻자.(최고 존엄)
  3-1. 루드라 드랍템인 유일 팔찌인 '심연의 팔지'는 그 자체로 [시간] 특성을 16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3-2. '심연의 팔지' X 2= 시간 36. 시간 36의 수치는 정확히 모르지만 5~15% 내외 정도 될 거 같습니다.

현재 이 3가지가 자연빵 공속을 극한으로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최고의 조합입니다.

그러면, 제한이 걸린 공속을 위 3가지 상황으로 더 끌어올려서
무기, 가더, 장갑 등에 붙은 공격속도를 내리고 차라리 공격력이나 정확, 치명타 공격력 등에 투자를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제한을 풀어주고 위의 3가지를 다 조합한다면 최고 베스트입니다.
그리고 궁성 스티그마는 주로 명중과 치명타를 끌어올려주는 축활이 있기 떄문에, 한방 한방이 강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떄문에, 공격력괗 치명타 피해량 증가가 더 중요한 수치인거 같기도 합니다(개인 의견).

물론, 다음 패치로 어떻게 변하게 될지 모르지만.
현재 모든 무기, 가더, 장갑 등에 공속을 다는건 누아쿰까지만 효율이 좋다 정도인거 같구..
초월 10~ 루드라는 공격력을 더 끌어 올리는게 더 좋지 않나..하는 생각입니다.

자체 공캡이 걸리는 부분은 어쩔 수 없지만, 그 안에서도 P 상태창 눌러서 나오는 공격력은 이런 저런 조율들로 계속 증가 시킬 수 있습니다.
그 공격력이 5,000 이상부터는 확실히 딜 몫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궁성의 펫작의 명중 효율과 같이요..
아마 아툴로는 P 눌러서 나오는 공격력이 표기가 잘 안되는데, 아툴은 4천 공격력이면 P 표기창 5,000~6000정도 이상 인거 같아요.

바꿔 달라거나, 징징거리는게 아닙니다.
그냥 공속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몇가지가 더 있으니,
우리가 활용하구, 공격력이나 치명타 등에 투자하는게 더 효율 높은 DPS가 나오지 않겠냐는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