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대기도 싫고, 싸우기도 싫고

오픈하고 몇달동안 일끝나고 잠자는시간 줄여가며 꾸역꾸역 몇시간씩 해가며
구독맴버쉽 패키지,  패스정도만 구매하면서 
470K+ 까지 정성스레 키웠는데

업데이트 한번에 웃고
업데이트 한번에 울고
이게 뭔 개같은 운영방법인지... 지치네요

당분간 눈팅이나 하면서 지켜보다 하든 말든 해야겠어요
그동안 지지고 볶고 즐기다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