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버려진 직업같아서 이제 하고싶지가 않아
생각해보면 항상 케어받을때도 한줄두줄짜리가 전부였고
쓰지도않는 개병신같은 쓰레기 패시브, 스티그마들 딜레이 개선됐다고 뿌듯해하는 남준이도 그렇고
의욕이 아예 사라졌음 
뭐랄까 미래가 그려졌음
말로설명할수 없는 그런 오묘한 기분이야